1기둥이 앞 화면이 되는 규칙(§6 규칙 2)을 2뎁스에도 그대로 적용합니다. 갈래 → 내 봇 → 봇 하나 → 프로필 / 토큰. 데스크탑에서 기둥 안에 들여쓴 갈래였으니 폰에서도 한 층 더입니다 — 탭 줄을 두지 않습니다.
2층마다 머리줄의 ‹ 가 한 층만 되돌립니다. ✕ 는 어느 층에서든 모달을 닫습니다 — 네 층을 하나씩 되짚지 않습니다. 깊이가 늘어난 만큼 ✕ 가 더 중요해집니다.
3제목은 그 층이 무엇인지로 씁니다 — 계정 → 봇 → @deploybot → 프로필. 핸들인 셋째 층만 mono 입니다.
4위험 동작은 걸리는 범위가 있는 층에 둡니다 — 토큰 재발급은 토큰 화면, 봇 제거는 봇 하나 화면. 데스크탑에서는 둘이 한 자리에 있었지만 층이 갈리면 따라 갈립니다.
5돌이킬 수 없는 확인은 같은 화면 안의 상태입니다. 확인이 열리면 그 층의 하단 바는 사라지고 확인 덩이가 그 역할을 받습니다 — 바에 있던 봇 제거 가 확인 덩이 안의 제거 · 취소 둘로 바뀝니다. 바와 확인이 동시에 보이면 지울 수 있는 버튼이 두 개로 읽힙니다. 새 층도, 뜨는 창도 만들지 않습니다. 확인 버튼은 전폭 44px 로 위아래로 섭니다.
6붉은 색은 팔레트 밖입니다(--danger). 테마 여덟이 아니라 밝기 두 벌로만 갈립니다 → spec/07 §6
7그 층의 동작은 하단 고정 바에 둡니다 — 위험 동작도 같습니다. 층마다 바에 버튼 하나입니다(봇 만들기 · 저장 · 봇 제거 · 토큰 재발급). 엄지가 닿는 자리가 하나뿐이니 층마다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자리로 읽힙니다. 위험 동작을 자리로 막지 않는 이유는 확인 단계가 안전장치이기 때문입니다 — 누르면 §6-1 대로 본문에 확인 상태가 열리고, 거기서 한 번 더 눌러야 실행됩니다.
8하단 바는 홈 인디케이터 위에 섭니다 — 바의 padding-bottom 에 env(safe-area-inset-bottom) 을 더합니다 → spec/08 §2-1
9폰에는 「고른 줄」이 없습니다. 데스크탑 기둥의 고른 탭 표시(pill 바탕 + 왼쪽 accent 선)는 폰에서 쓰지 않습니다 — 누르면 바로 다음 층으로 가므로 머물러 있는 선택 상태가 없습니다. 목록의 모든 줄이 같은 모습입니다.
10긴 글칸은 늘어나지 않고 안에서 스크롤합니다. 자기소개는 192px 고정 + overflow-y:auto 입니다. 칸이 글자만큼 자라면 하단 바가 밀려 나가고, 쓰는 동안 화면의 자리가 계속 움직입니다.
11하단 바의 바탕은 본문과 같은 page 이고, 경계는 위 lineSoft 선 하나로만 냅니다. 바를 다른 색으로 칠하면 화면이 두 덩이로 잘려 보입니다.
12하단 바는 새로 만든 것이 아니라 05 계정에서 빌린 것입니다. 데스크탑 05 계정에는 이미 바닥 줄이 있습니다(margin-top:auto + 위 경계선 + 저장). 데스크탑 09 봇의 저장은 본문 안에 왼쪽으로 붙어 있는데, 폰에서는 그 바닥 줄 자리로 옮깁니다 — 새 요소가 아니라 §2 의 「자리 옮김」이고, 09 가 05 의 패턴을 따라가는 것입니다. 폰에만 있는 새 요소는 여전히 종이비행기 버튼 하나입니다 → spec/08 §7